폰 노이만 대수

testwiki
둘러보기로 이동 검색으로 이동

틀:위키데이터 속성 추적 함수해석학에서 폰 노이만 대수(von Neumann代數, 틀:Llang)는 어떤 복소수 바나흐 공간연속 쌍대 공간으로 나타낼 수 있는 C* 대수이다. 이러한 C* 대수는 항상 적절한 위상에 대하여 닫힌집합을 이루는, 복소수 힐베르트 공간 위의 유계 작용소 대수로 나타낼 수 있다.[1][2][3][4][5]

정의

폰 노이만 대수의 개념은 두 가지로 정의될 수 있다.

이 두 정의는 서로 동치이다.

추상적 정의

C* 대수 𝒜가 주어졌다고 하자. 이는 복소수 바나흐 대수, 특히 복소수 바나흐 공간을 이룬다. 만약 𝒜V가 되는 복소수 바나흐 공간 V가 존재한다면, 𝒜폰 노이만 대수라고 한다. (여기서 복소수 바나흐 공간 사이의 등거리 복소수 선형 전단사 함수의 존재이며, VV의 복소수 연속 쌍대 공간이다.)

사실, 이러한 복소수 바나흐 공간 V는 (등거리 복소수 선형 전단사 함수 아래) 유일하다. 이를 𝒜원쌍대 공간(틀:Llang)이라고 한다.

구체적 정의

복소수 힐베르트 공간 위의 유계 작용소들의 C* 대수 B(,)를 생각하자. 그 부분 집합 𝒜B(,)가 덧셈과 합성에르미트 수반과 복소수 스칼라곱에 대하여 닫혀 있으며 항등원을 포함한다고 하자. 이제, 집합

𝒜={TB(,):A𝒜:TA=AT}

𝒜={TB(,):A𝒜:TA=AT}

를 정의할 수 있다.

그렇다면, 폰 노이만 정리에 따르면, B(,)의 다음 세 부분 집합이 모두 같다.

만약 𝒜=𝒜이라면, 𝒜(와 동형인 C* 대수)를 폰 노이만 대수라고 한다. 이 정의에 따라, 임의의 부분 집합 𝒮B(,)가 주어졌을 때 𝒮를 포함하는 최소의 폰 노이만 대수

vN(𝒮)=(Span{S1S2Sn:n,S1,S2,,Sn𝒮𝒮})

가 존재함을 알 수 있다. 이를 𝒮로 생성되는 폰 노이만 대수(틀:Llang)라고 한다.

추상적 정의에 따른 임의의 폰 노이만 대수에 대하여, 겔판트-나이마르크 정리를 통해 이를 힐베르트 공간 위의 작용소 대수로 표현할 수 있다. 반대로, 구체적 정의에 대한 폰 노이만 대수는 (힐베르트 공간 위의 작용을 무시할 때) 항상 추상적 정의에 부합한다.

무게

폰 노이만 대수 A의 원소 aA에 대하여, 만약 a=bbbA가 존재한다면, a양원소(陽元素, 틀:Llang)라고 한다. 양원소의 집합을 A+로 표기하자. 이들의 집합은 반환 [0,) 위의 가군을 이룬다. 마찬가지로, [0,][0,) 위의 가군을 이룬다.

[0,)-선형 함수

ω:A+[0,]

무게라고 한다. 즉, 무게는 다음 조건을 만족시켜야 한다.

ω(αa+βb)=αω(a)+βω(b)α,β,a,bA+

위 정의에서 0=0으로 놓는다.

만약 무게 ωω(1)=1을 만족시킨다면, 이를 상태(狀態, 틀:Llang)라고 한다. 무게 ω

ω(aa)=ω(aa)aA

를 만족시킨다면, 이를 대각합(對角合, 틀:Llang)이라고 한다.

분류

폰 노이만 대수 A 가운데, 만약 Z(A)=1A라면, A폰 노이만 인자(von Neumann因子, 틀:Llang)라고 하자. (여기서 Z()환으로서의 중심이다.)

모든 폰 노이만 대수는 인자들의 직접 적분(틀:Llang)

A=XAxdμ(x)

으로 나타낼 수 있으며, 이러한 표현은 사실상 유일하다. 따라서, 폰 노이만 대수의 분류는 인자 대수의 분류로 귀결된다. 인자 대수의 분류는 상당 부분 알려져 있다.

유계 작용소

임의의 복소수 힐베르트 공간 에 대하여, 모든 유계 작용소의 대수 B(,)는 폰 노이만 대수를 이룬다. 이 경우, 그 원쌍대 공간은 대각합을 부여한, 대각합류 작용소복소수 바나흐 공간 (𝔖1(,),tr)이다.

르베그 공간

X시그마 유한 측도 공간이라고 하자.

복소수 값 ∞-르베그 공간 L(X;)은 (점별 덧셈과 곱셈 및 복소수 켤레에 대하여) 폰 노이만 대수를 이룬다. 그 원쌍대 공간은 1-르베그 공간 L1(X;)이다.

L(X;)복소수 힐베르트 공간 L2(X;) 위에 작용하는 유계 작용소 대수로 여길 수 있다. 즉, 다음과 같은 표준적인 매장이 존재한다.

L(X;)B(L2(X;),L2(;))
[f]([g][fg])

이중 연속 쌍대 공간

셔먼-다케다 정리(Sherman-[武田]定理, 틀:Llang)에 따르면, 임의의 C*-대수 A에 대하여, 그 이중 연속 쌍대 공간 A는 표준적으로 폰 노이만 대수를 이룬다. 이 경우, AA포락 폰 노이만 대수(틀:Llang)라고 한다.

역사

폰 노이만 정리는 존 폰 노이만이 증명하였다.[6][7] 이후 폰 노이만과 프랜시스 조지프 머리(틀:Llang, 1911~1996)가 폰 노이만 대수의 기초적 연구를 진행하였다.[8][9][10] 폰 노이만 대수의 추상적인 정의는 사카이 쇼이치로(틀:Llang, 1928~)가 도입하였다.[11]

셔먼-다케다 정리는 시모어 셔먼(틀:Llang, 1917~1977)이 1950년에 증명 없이 발표하였으며,[12] 1954년에 다케다 지로(틀:Llang)가 증명을 출판하였다.[13]

이후 알랭 콘본 존스 등이 폰 노이만 대수의 이론에 크게 공헌하였다.

각주

틀:각주

외부 링크

틀:전거 통제